허스키들과 함께 살고 있는 아키언니네 집에 드디어!!!! 놀러갔습니다.
항상 비봉 앙녀 언니네서만 봤었는데 아키와 벨라까지 볼수 있는 기회를!!!
놀러가게 됬다는 소식듣고 좋아서 오도방정떨며 잠도 설쳤는데 ㅋ
이 오드아이 녀석이 아키입니다.
카리스마 짱!...................................인듯 하지만 변태아키 ㅋ
세상 모든게 즐거운 천방지축 개망나니 은찬양~
언제나 고독한 캐릭터 곰둥바슈~
이녀석들의 엄마 꽃미녀 벨라
"시장갔다 올께~ 집잘봐~"하고 사라진 아키 언니~
엄마 같이가여~ 우엉~ 하고 난리들 ㅋ
엄마가 언제나 올까 대문을 뚫어지게 주시합니다.
하도 난리치며 뛰어댕기다가 혀가 땅에 닿겠습니다 은찬양
아잉, 엄만 왜 안오시는거야-
아키의 오드아이 파란눈
갈색눈
하품도 해보지만 졸려졸려~
땅끄지 은찬양은 저기 들어가서 땅파먹구 ㅉㅉㅉㅉ ㅋ
망부석이 될 즈음에
아키언니는 돌아오고 앙녀 언니네도 도착!
진짜 대형견 녀석들 먹는건 ㄷㄷㄷㄷ 식빵 한봉지가 순식간
4마리의 자애로운 허스키엄마 아키언니!
요즘 팻버닝에 열올리고 계신 완사마님! 이번에 또달라요 형~ 완전 근육맨 되시는거 아니에여?
언니네 딸램 1호 나리
우왕~ 사진 잘나왔다! 매번 사진발 정말 안받았는데 성공!
이사진 보구 우리딸 멱살 잡았다며 방방뜨신 앙녀언니ㅋㅋㅋㅋ
오다가 물에 빠트린 소리 ㅋㅋㅋ 아유- 촌뇬 멀미는 하구 그러니?
예쁜 표정의 앙녀언니와 변태아키의 아햏햏한 표정 ㅋ
코끼리 비스킷? 허스키 잣이 더 와닿는?
덩치는 산만한 녀석들이 쪼마난 잣을 꼭꼭 씹어먹는 섬세함
애절한 눈빛들
식탁위에 잣먹기 묘기 시전~ 조심조심 살살 ㅎㅎㅎ
너 이눔시키! 우리 딸램한테 관심끊어! 하고 한대 쥐어박힌 아키 ㅋ
이날 아키가 나리한테 꽂혀서 계속 따라 다니고 추근덕 추근덕ㅋ
나리는 싫지 않으면서 앙탈~ 결국엔 이렇게 항복~
남들과 다르게 태어났지만 언제나 행복한 은찬양~
우울을 씹다가 급 휘곤해진 바슈~
덩치큰 녀석들이 지만 소형견들보다 순하고 예의바른 녀석들
사랑한다~!!! 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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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촌뇬은 언제쯤 나가도 침안흘리고 다닐려나.
그날 우리집에 온다고 나왔을때 아키쉑 탈출해서 우리 차있는대로 왔다가 다시 확~ 어디론가 텼는데.
나리소리 따라서 우리집 갈라구 그랬나바. 우리 사위 처가살이 하고 싶었나?
우리 곱창먹던데 까지 가있더랴..이젠 탈출해도 걱정도 안되.
나리사진 현상한거 택배에 동봉할께 ㅋㅋㅋ 소리도 좀 이쁘게 하고 있음 예쁘게 찍어줄텐데
저녁도 잘 얻어먹구..담에 앙녀언니네 근처 횟집에서 제가 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