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간식이지 말입니다.
작년 6월 말부터 시작해서
열운한 결과
28%에 달하던 체지방량을 10월 말경에는 17%까지 떨궜다.
60kg의 체중은 54.5kg로 감량
거의 체중의 10%가량을 지방으로 덜어냈단 말이지.
그 이후로는 다시 근육량이 꾸준히 늘어버려서
일생에서 가장많은 시간동안
유지했던 몸무게로 복귀 58kg ㄱ-
이전하고 근육/지방량 비율차이는 있겠지만
계속 꿈꿔왔던 "낭창한 몸매"와는 거리가 멀어진게 사실
먹기도 많이 먹은건 사실이지만
큰 차이가 뭐였을까 곰곰 생각해보니..
아침에 공복수영이 가장큰 차이점이랄까?
공복에 유산소 한답시고 새벽에 러닝했지만 허벅만 더 굵어진게 김사실 OTL
허벅은 지방도 많지만 근육도 많만치가 않아서
하체운동하다보면 바지가 낑겨온다.
겨울엔 하도 감기를 달고 살아서
수영장 락스물도 피부에 않좋구 해서 뭐 기타등등 해서
안했는데,,,,,,
수영의 가장큰 효과과 바로 식욕이 사라진다는 점이었다는걸 깨달음!
지난달에 널널히 하던 8시 할줌마들 반에서 7시 직장인 매일반으로 옮겼더니
오우 뺑뺑이 씨게 돌려주시고
오늘도 오리발끼고 한 20번도 더 왕복한듯.......하마...디질뻔! ㅋ
적응못해 아직도 헤메고 있는게 사실 ㅠ
그렇게 허벌 돌고 아침에 출근하면 식욕이 음따.
하지만 아직도 변화되지 못한 문제점들은
1. 야식
2.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한다는것
3. 빵, 과자의 유혹에 약하다는 것.
요놈들 행동수정을 해봐야 쓰겠는데...
이것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할만한 방법이 없을까나..
지난번에 54.5kg 찍고 난 후에 미친 즘승 식욕이 발동걸려서 식빵한줄에 쨈한통씩 먹었었는데
그 원인이 뭘까 곰곰 생각해보니 지방을 전혀 먹지 않아서 아닌가 싶었는데
해서, 아몬드랑 피칸 하루에 몇알씩 먹어줄까 해서 이따 장보러 갈거구..
워너비 정다연 or 이효리를 부르짖고 있는지라
웨이트 계속 하다보니 몸이 점점 남자가 되는ㄱ-
지난번에 무산소 계속하는데도 근육라인 크게 안잡혔던건 수영의 영향이었을래나? 하는 생각도 해보고
확실히 수영하는 몸매는 얇고 유선형에 가깝다
근육량 는 이후로는 물에서 잘 안나가고 말이지..
수영+헬스가 진리인건가?
무튼 52kg 가 최종 목표이고
올해 6월까지는 몸짱의 왁꾸는 완성이 되야 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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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써서 50맹그러 볼까??
봄되면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해볼까 생각중.
앵알왱알 X
왱알왱알 X
왱알앵알 O